(이 기사는 23일 9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코솔루션은 지난달 초 해외CB 발행을 통해 4천만달러, 자회사인 GBO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1억1천만달러 등 총 1억5천만달러 규모의 외자유치를 지난달 초에 한 바 있다.
이 이사는 '추가적인 외자유치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사업진행에 따라 고민해봐야 할 문제지만 현재 추진되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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