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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핌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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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1월 넷째주(1.22~1.26)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엄장석 부장, HSBC 이주호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2일 오전 8시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0.60~941.7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7원, 최고 936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40원, 최고 948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32~942원 전망, 930원대 박스권 흐름 지속, 940원 안착 무산에 따라 매수마인드 약화, 달러/엔 상승해도 달러/원은 940원 저항 강해지며 안착하기 힘들 듯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36~948원 전망, 상승에 우호적인 지표가 많아 940원 돌파 재시도 예상, 엔화 추가상승 여력 유무, 역외 매수 여부, 주가 추가하락 여부 등에 주목해야 할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7~940원 전망, 940원이 상단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역외도 공격적 매수보다 관리차원 매수 치중, 달러/엔 환율도 추가상승 하기에는 많이 지쳐 보여 930원 테스트 예상

▷ 우리은행 송화성 차장
: 달러/원 환율 933~940원 전망, 수출업체 네고 출회 속 940원 저항 확인, 930원대 지지력 점검할 듯, 달러/엔 120엔대 상승 흐름 유지되나 전고점 앞두고 숨고르기 가능성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여러 번 상승시도 무산되면서 롱 마인드 훼손돼, 반면 네고물량 지속적으로 확인돼 추가하락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역외 동향, 개입변수 등에 주목

▷ Calyon 엄장석 부장
: 달러/원 환율 930~942원 전망,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 불구 수출업체 네고로 상승시도 무산, 940원대 저항 확인 및 개입 실망감으로 매수마인드 약화, 달러/엔 상승 흐름 속 정체된 등락 반복될 듯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달러/원 환율 927~940원 전망, 환율 940원 상승 무산에 따른 조정 예상, 환율 940원대 매물 저항 확인 속 매수 약화, 달러/엔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여부 주시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박스권 내 약보합 전망, 수출업체 네고 매물 등으로 940원 저항 확인, 달러/엔 조정 여부에 따라 하향 변동성 여지, 월말 수출업체 네고 출회 주시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해외 특별히 주목할 만한 지표 없어, 대내외 변수 제한적인 한주 될 듯, 수급 등 상황 큰 변화 없어 박스권 흐름 예상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940원대 포진한 네고물량이 부담이고 930원대 중반의 매수세도 강해 박스권 흐름 예상, 달러/엔 환율 변동에 따른 역외동향 주목할 필요 있을 듯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32~942원 전망, 단기적으로 60일~120일선 갇힌 듯, 달러/엔 추가 상승해도 940원 상승은 힘들 듯, 달러/엔 하락 조정될 경우 하락 변동성, 주가 및 엔/원 하락으로 하락도 제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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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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