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1월 19일 역외 NDF 시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장에서의 하락분을 반영하며 전일 뉴욕종가 대비 3원 하락하여 935.8원에 시작한 런던 원달러 NDF는, 글로벌 달러화의 약세 출발 영향과 서울발 대기이월물량 유입으로 935원까지 속락하는 약세장으로 출발 후, 런던기관들의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935원 지지되며 936원선에서 횡보.
오후장 미국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의 호조로 달러엔의 상승시도가 다시 이어지자, 원달러도 추격매수세 유입되며 937원선으로 반등했으나, 서울발 대기 매물과 또다시 121.50대 상회에 실패한 달러엔의 영향으로 추가 상승에 실패하며 936-7원선에서 정체되며 마감.
시가 935.8 저가 935 고가 9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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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뉴욕 투자은행들은 여전히 조용.
상업은행들의 소규모 포지션 싸움만 있을 뿐.
금일 런던은 매수 대응/ 뉴욕은 양방향 / 서울은 936원부터 촘촘한 대기 매도.
[한국외환은행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