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규로 설립한 헬리아텍 미국법인은 자본금 2억4200만원으로 캐리 유진 휴즈(Cary Eugene Hughes)씨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68년생인 휴즈 대표는 투자은행인 소시에떼제너럴 출신으로 석유와 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 전문가로 알려졌다.
소시에떼제너럴에서는 미국 휴스턴과 텍사스본부에서 오일과 가스 투자 담당 헤드를 지냈으며 이후 다싸(DACA) 에너지 사장 등을 역임했다.
앞서 지난해 12우러 헬리아텍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미국 국적의 캐리 유진 휴즈씨를 신임 이사로 선임한 바 있다
향후 미국 헬리아텍 리소스(HEL IA TEC RESOURCES, INC)는 자원탐사와 개발을 전문으로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