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1월 9일 런던 및 뉴욕 NDF 시장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런던 원달러 NDF는 937.5원에 시작하여, 어제와 같이 싱가폴 중심의 늦은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세로 출발.
글로벌 달러화는 특별한 지표와 뉴스 없이 전일 FRB 부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지속된 강세분위기가 이어지며 상승기조 유지된 가운데, 원달러는 939원선으로 고점 확대를 시도하며 940원 상회 시도가 일부 있기도 했으나, 939원선부터 서울발 대기 매도물량을 뚫지 못하고 횡보세를 보임에 따라 결과적으로 원/엔 환율의 반락을 연출하며 마감.
시가 937.5 저가 937.5 고가 939 (엔 119.45 유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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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별 특이사항 없음.
서울발 오더 939원선부터 대기.
런던/뉴욕은 매수, 매도 혼재.
[한국외환은행 글로벌데스크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