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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과반수,‘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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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9일 대국민특별담화를 통해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를 1회에 한해 연임하는 4년 중임제로 바꾸는 헌법개정 논의를 제안했다.

사회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인터넷에서도 이를 둘러싼 네티즌들의 찬반 논란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50분 현재 대통령 제안에 대해 다음 내 뉴스폴(Poll)을 통해 설사 결과 개헌에 찬성하는 의견이 과반수를 넘었다.

미디어다음 뉴스폴 설문결과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제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전체 설문 응답자 3576명 가운데 대통령 제안에 찬성 입장인 '이번에 개헌해야'가 2204명(61.6%)을 차지했다.

이외에 ▲'차기정권서 논의해야'한다는 의견은 1029명(28.8%) ▲'개헌 필요성 없다'가 242명(6.8%) ▲'관심없다'는 101명(2.8%) 등으로 조사됐다.



네티즌 ‘초록’은 “일단되고 보자는 식으로 밀어부치고 되고 난 후엔 국민목소리 아랑곳않고 미래 생각도 없이 정치하다 임기말되면 레임덕에 삐그덕거리는 겁니다 연임제 개헌 지금 꼭 해야죠 무턱대고 꼬아듣지 말고 생각 좀해보시길”이라고 말했다.

네티즌 ‘incomplete’는 "이 안건은 정치적 의도 보다는 좀 더 넓은 국민적 시각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국민에 대한 책임을 느끼기 위해, 더욱더 국민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4년 연임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며 찬성의견을 보였다.

반면 이번 대통령 연임제 개헌에 반대하는 아이디 '원빈님'은 "국민적 화합으로 연임제가 적용되려면 노대통령께선 이번 임기 끝내고 다음의 당선된 다른 대통령부터 이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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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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