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이에 따라 유한양행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20만원 유지.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부진했던 실적은 3분기 를 바닥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도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뚜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유한양행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4분기 실적 매출액 1,148억(YoY 13.5%) 영업이익 137억(YoY 16.5%) 에상으로 다소 미흡
동사의 4분기 매출은 1,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16.5% 증가한 1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진다. 생동성 파문에 따른 3분기 어닝 쇼크에서는 벗어났으나 시장의 기대치(매출액 1,191억, 영업이익 165억)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 판단된다. 생동 파문에 따른 반품 및 4분기 성과급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11.9%에 머물 것으로 보여지나 1분기부터는 수익성도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7년 실적 개선 기대 주가 매력적인 수준 진입으로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2006년 동사의 실적은 공장 이전에 따른 조업손실, 생동성 파문 등으로 부진하였으나, 2007년에는 신약 ‘레바넥스’의 출시, 부진했던 OTC 부문의 정상화 등으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매력적인 주가 수준이라 판단되어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의 ‘시장수익률상회’에서 ‘매수’로 상향하며,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