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4일 현지시장에서 전날보다 배럴당 1.85달러가 떨어지며 55.36달러를 기록했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난방유 수요가 급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두바이유는 전날 50센트 상승, 57.21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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