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이씨현은 지난 3월 보안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본격적으로 네트워크 및 보안솔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현재 세계적인 보안업체 맥아피 등과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관련 제품의 올해 누적 매출액은 30억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 사업 초기단계라 매출규모는 작지만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씨현 관계자는 "자회사인 엘림넷의 실적 호전은 가상사설망(VPN) 등 네트워크 수수료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