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백신 관계자는 "정부를 대신해서 조달청에서 백신과 진단용시약 공급계약을 추진한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공급계약 체결여부를 확인해 주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조만간 정부와 백신및 진단용시약 공급계약 여부와 관련해서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중앙백신은 공급계약설과 함께 '전북 김제AI 병아리가 충남 천안에 공급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중앙백신 주가는 5.06%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