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4개월에 걸쳐 개발된 '그라센'은 기존 RPG와 달리 5개 캐릭터를 육성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기사단 시스템'이 특징. 이 게임은 ▲기사단 조합에 따라 속성과 기술이 달라지는 기사단 스킬 ▲각각의 캐릭터별로 특징을 부여하는 캐릭터 인챈트 ▲두 개의 캐릭터를 합쳐 한 개의 영웅 캐릭터를 생성하는 캐릭터 컴비네이션 등이 게임의 묘미라는 것이 CJ인터넷의 설명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시스템들로 사용자들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성공적인 런칭을 기대한다"며 "정통 MMORPG의 추가를 통해 고연령층의 신규 유저를 확대하고 퍼블리싱 라인업 강화를 통해 2007년 시장에 더욱 힘찬 도약을 할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게임내용과 서비스 시작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그라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