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는 올해 일본 MTV 뮤직어워드 ‘신인상’, 빌보드 뮤직 어워드 ‘올해의 여자 가수상’을 석권하는 등 제2의 비욘세로 불리는 신인 기대주.LG전자는 리한나의 섹시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세련된 초콜릿폰과 잘 어울린다며 홍보대사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LG전자는 리한나의 초콜릿폰 홍보 대사 선정을 시작으로 초콜릿 화이트, 체리, 민트 등 컬러 초콜릿폰의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리한나도 최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 'LG 초콜릿 파티(LG Chocolate Party)'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초콜릿폰 홍보에 나섰다.
이날 파티에는 패리스 힐튼, 루다크리스, 더 킬러스, 크리스 브라운, 니켈백, 카르멘 일렉트라 등 화려한 스타군단이 참가해 신제품 초콜릿폰 체리와 민트의 체험 기회를 가졌다.
LG전자는 초콜릿폰의 홍보대사로 유명 뮤지션을 선정함으로써 음악과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16세에서 24세까지의 젊은 세대들에게 초코릿폰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 조준호 부사장은 "초콜릿폰의 뛰어난 음악 기능과 유명 뮤지션의 결합이 북미 시장에서 초콜릿폰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것"이라며 "LG전자는 앞으로도 북미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북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초콜릿폰의 영국 시장 런칭시에도 패션 리더이자 영국 축구선수 웨인 루니의 연인 콜린 맥러플린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