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3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이텍 관계자는 "주문생산형 LCD 응용제품이란 사용자 요구사항이나 편리성을 고려해 LCD디스플레이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필요한 SW기능만을 탑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주문생산형 LCD 응용제품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다"며 "올해 연말까지 매출액이 약 80억원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두 배 가까운 150억원의 매출성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