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산업생산 결과가 16.3%로 서프라이즈를 보인 것으로 발표된 후 재경부는 10월 지표는 추석 연휴와 북한 핵실험 여파 등으로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 그러나 지난 21일 이찬우 재경부 경제분석과장이 10월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힘. 이런 상황 속에서 시장 컨센서스는 6%내외에서 형성되고 있으나 전망치의 편차는 낮게는 1%대, 높게는 9%에 육박하는 등 상당히 큰 편이다.
○ 경기의 완만한 둔화가 확인되면서도 견조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예상수준인 한자릿수 중반으로 나올 경우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한자릿수 후반대로 나오는 경우 통화정책의 불확실성과 맞물리며 비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