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개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99년부터 작년까지 생산된 V70, V70XC, S60, S80, XC70, XC90 등 볼보 6개 차종 소유고객 모두에게 무상으로 각종 차량관련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이다.
예약 및 문의는 전국 각 서비스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차량 업그레이드 소요 시간은 2시간 정도다.
차량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운전의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장기간 차량 운행 후에도 최상의 주행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연료의 혼합 비율을 조정하는 엔진 제어 시스템, 차량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기후 제어 시스템, 변속기 제어 시스템 등 총 11개 항목이다.
볼보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차량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편리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최적의 차량 주행 성능을 구매 시기와 상관 없이 항상 유지시키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볼보의 최첨단 기술을 통해 개선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