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신처개발이 13% 지분을 보유한 미래산전의 상장추진은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사는 20일 9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미래산전 관계자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께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현재 IPO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신천개발은 지난해 말 미래산전의 지분 13%를 1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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