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급격한 도산 증가세는 소기업 및 지역업체 뿐 아니라 중소형기업들의 도산건수 증가세에 의한 것이라고.
도산건수는 지난 8월에 3.8% 증가한 뒤 9월에는 13.8%나 감소해 기대를 끌었지만, 9월에 급격한 증가세를 보여 다소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10월 도산기업들의 부채규모는 66.5%나 증가한 5,660억엔에 달했다. 8월에 1.7% 증가한 이 규모는 9월에는 5.8% 감소했었다.
특히 채무가 10억엔 이상인 업체들의 도산건수가 48건, 50억엔 이상 규모인 기업의 도산건수는 8건이었다.
도산배경은 662개사, 74.5%가 매출 감소 및 채무부담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년 이상 업력을 가진 기업이 도산한 건수가 277건, 총 31.2%였다고 데이고쿠 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