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지난 주말대비 1.31달러 내린 배럴당 57.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는 "미국 북동부의 온화한 동절기 날씨가 난방유에 대한 수요를 완화시
킬 것이라는 소식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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