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0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M&A에 대한 언급도 있었지만 이는 매물을 전제로 언급한 것이 아닌 순수한 계획이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정원엔시스템은 이같은 M&A설이 불거지면서 한때 한국HP와의 M&A 루머도 돌았었다. 정원엔시스템이 한국HP와 손잡고 무정지 서버인 논스톱 서버사업 활성화에 나서면서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회사측은 "HP와는 전혀 상관없다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정원엔시스템은 이어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사업 본격화설'에 대해서도 "해외쪽은 매출 자체도 없으며 현재 추진되는 사안도 전혀 없는 상태"라고 못박았다.
정원엔시스템은 지난 97년 제조·건설업 기반 모기업인 정원과 합병, 크게 IT와 건설사업으로 구성돼 있는 업체다. 전체매출 가운데 IT부문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