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장호 부산은행장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갖고 인근 기업체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부산은행 진영지점(지점장 이재윤)은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지점장을 포함, 8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고객상담실 3개, 현금자동입지급기 4대 등을 갖추고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지점은 기업고객점포로서 인근 공장 밀집지역인 진영, 한림, 진례 및 밀양 남부지역의 기업체에 대한 기업여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기 입주중인 중흥 S클래스와 입주예정인 코아루, GS자이 입주민께도 수준높은 금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