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배정주식수 39만주에 2억772만주가 접수돼 경쟁률은 710.8 : 1을 기록했다.
한국증권 기업금융부 관계자는 "크레듀는 온라인 직업교육 분야의 독보적인 1위 업체로서 유통시장에서의 온라인교육 업체에 대한 높은 평가가 반영된 결과" 라며 최대 청약자금이 몰린 이유를 설명했다.
16일 상장될 예정인 크레듀는 2000년 5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분사한 온라인 전문 교육서비스업체로 삼성그룹 계열사 중 코스닥시장에 상장되는 첫 사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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