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련업계 한 소식통에 따르면 온빛건설이 큐론을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에 큐론은 소규모 사업부문을 정리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8일 11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대해 큐론측 관계자는 8일 "와이브로 사업의 일환으로 IT 등 다른 업체를 인수하려는 시도는 현재도 진행중"이라며 "온빛건설의 경우 관련 사안에 대해 제안서가 들어온 것은 맞지만 아직 탐색중에 있고 구체적인 계약이 체결된 것은 아니다"고 답변했다.
최근 진흥기업에서 분리된 온빛건설은 자본총액 487억원에 자산총액 1224억원 규모의 회사로, 온빛건설의 실질적 사주는 전 (주)한보 정태수 회장측이라는 설이 있다.
한편 큐론은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11시56분 현재 5.45% 오른 상태서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