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사장은 "원광대학교와 합의를 해 운영중인데 원광대가 임상 공식 승인기관으로 등록이 안된 상태"라며 "현재 절차를 밟고 있으며 허가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썸이 개발한 조류독감 치료제 'XL-5'는 백혈구를 증대시켜 면역 기능을 강화해 인플루엔자의 활동을 막는 역할을 한다. 주요 성분은 옻나무에서 추출했다.
비에스지는 바이오썸의 지분 11%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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