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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 관계자는 "하드웨어적인 요소인 IPTV일체형 TV개발은 이미 개발해 한국전자전에도 출품했다"며 "시장만 활성화 된다면 언제든지 양산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2개 IPTV컨소시엄 사업자가 선정된 상태이나 내년도 사업방향을 가늠하기 힘들기 때문에 일단 시장상황을 지켜본 뒤 출시시점을 정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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