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3개 기업 노조는 가족 및 시민과 더불어 문화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문화기획 공동체인 '문화야 놀자'를 결성하고 지난 7월24일 첫번째로 국악실내악단 '황토제'공연을 열었으며 이번이 두번째 공연이다.
이번에 열리는 문화공연은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페트병이나 파이프 등 재활용품을 이용, 악기를 만들고 이 악기를 이용해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퍼포먼스로 주위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공연이다.
특히 학생들에게 아주 유익하며 광주시민과 가족들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마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