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연준의 금리동결 결정이 국내 통화정책에도 유연하게 대철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아만도 테탕코(Amando Tetangco)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는 "연준의 금리동결로 인해 명목 금리격차 확대 압력이 줄어들었다. 이는 우리 통화정책 운용에도 상당한 여지(more elbow room)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26일 주장했다.
필리핀중앙은행은 오는 11월2일 정례 통화정책결정 회의를 앞두고 있는데, 이들은 지난 해 10월 회의에서는 오버나잇 수신 및 여신금리를 각각 7.5% 및 9.75%로 25bp 인상 한 뒤로는 계속해서 금리를 동결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