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현재로선 투자자가 누구인지 밝히기 곤란하다"며 "아직 납입이 안됐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알앤엘바이오는 800만달러(76억3600만원)의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했다고 지난 19일 밝힌 바 있다. 납입일은 25일인 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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