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사장은 "노화 진단키트는 활성산소에 의한 노화의 정도를 체크하는 것"이라며 "기존에 있던 타사의 진단키트가 소변 색깔 변화로 그 정도를 알아냈다면 이번에 개발한 것은 수치상으로 명확한 판명이 가능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 사장은 이어 "1년정도 개발해왔으며 지금은 서울대 노화연구소에 임상을 의뢰하기전 시약 안정성 등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중"이라며 "이와는 별도로 회사측은 상업적 활용성에 대해 연구 개발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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