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관광업계 전 부문에 걸쳐 중요한 공로를 인정하는 시상식이다.전세계 여행사 및 관광 전문가들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라 주어진다.
카드 부문은 비자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다이너스 클럽, JCB 및 마스터카드 등 전세계 지불결제 카드 브랜드를 대상으로 했다.
올해의 투표는 지난 5개월에 걸쳐 전용 웹사이트인 www.worldtravelawards.com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200개 국가에서 16만7천여명에 달하는 여행사와 관광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비자카드의 김영종 사장은, “비자카드는 2만여 회원 금융기관들을 대표해 여행관광업계에서 가장 영광스런 상을 수상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비자카드의 여행관광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카드사용자들에게 편리성과 신뢰성 이상의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의 창시자인 그래험 쿡(Graham Cooke) 회장은 “비자카드가 9년 연속 ‘세계 최고의 신용카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라며 "이는 비자카드가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뛰어난 서비스와 함께 혁신적인 온라인 여행 포털을 운영하는 등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전했다.
비자카드는 세계 유수의 기업 및 가맹점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관광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카드사용자들에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자카드의 광범위한 가맹점 및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카드사용자들은 전세계에서 어느 곳에서나 편리하게 비자카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여행 및 관광 관련 회사들의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비자카드는 혁신적인 인터랙티브한 온라인 여행 포털사이트인 www.visadestinations.com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여행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