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런던'은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맵과 퀘스트, 화려한 액션성을 강조한 역할수행게임(RPG). 디아블로 시리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빌 로퍼와 데이빗 브래빅 등이 설립한 플래그십스튜디오(Flagship Studios)에서 개발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헬게이트: 런던'을 국내 유저들이 처음으로 시연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스타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한글화 수준을 높이 끌어올려 원활하게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헬게이트: 런던'은 지난 5월 E3와 9월 동경게임쇼에서 각각 영어와 일본어로 시연 가능한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