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이 100% 지분을 보유한 중국법인은 지난 2005년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원재료는 한국서 공급중이다.
그는 이어 "한국에선 보통 하루에 1700매 정도 나가던 물량이 중국에선 2700매 수준이 나가는 등 안정궤도에 진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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