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튼(John Bolton) 미국 대사는 11일 미국이 유엔 안보리에 공식적으로 새로운 대북한 제재의결안을 제출할 것이며, 이 새로운 제재안이 24시간 내에 채택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볼튼은 "그 동안 여러가지 논평이 많이 제출되었으며 의견불일치 영역도 존재하지만, 반복해서 말한 것처럼 이번 사태는 강력하고 발빠른 대응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존 볼튼(John Bolton) 미국 대사는 11일 미국이 유엔 안보리에 공식적으로 새로운 대북한 제재의결안을 제출할 것이며, 이 새로운 제재안이 24시간 내에 채택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볼튼은 "그 동안 여러가지 논평이 많이 제출되었으며 의견불일치 영역도 존재하지만, 반복해서 말한 것처럼 이번 사태는 강력하고 발빠른 대응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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