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29일 삼화상호저축은행(서울)의 솔본상호저축은행(경북) 주식 40만주(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의 100.0%) 취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상호저축은행간 자율적인 인수에 의해 삼화저축은행이 솔본저축은행의 새주인으로 등극하게 됐다.
삼화저축은행은 앞으로 자본금 증자 및 지점설치 등을 통해 솔본상호저축은행을 지역특화금융기관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6월말 현재 솔본상호저축은행은 자기자본 89억원, 총자산 405억원이다. BIS비율은 38.02%이며, 수신 304억원·여신 285억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