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8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11만1,187호로 전년동월대비 1.8% 증가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0.6%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
신규주택착공호수는 6월에 4.7% 증가한 뒤 7월에는 7.5%나 급감하는 등 변동성을 드러낸 상태다.
8월 착공규모는 연율로 129만6,000호에 해당한다.
민간 단독주택 착공호수는 6.1% 증가한 3만3,624호를 기록한 반면 임대주택착공은 0.6% 줄어든 4만4,925호를 나타냈다. 다세대주택 착공호수는 1.0% 증가한 3만1,694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