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는 한은 외화자금국 최규백 부국장이 맡았다. 최 부국장은 이번 금요강좌에서 한은의 외화자산 운용 기본원칙과 운용조직 그리고 운용기준 설정, 투자절차 및 리스크관리 등 운용체계에 대해 개괄하고, 향후 추진해야할 과제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97년 외환위기 이후 한은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자산의 규모가 꾸준히 증가(지난달 말 현재 2270억달러)함에 따라 한은의 외화자산 운용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높아져 왔다.
수강료는 없으며,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29일 낮 1시까지 한국은행 경제교육센터 교육운영팀(02-759-4647, 4128)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