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지난 14일 '볼보와 함께하는 한강 요트 크루징'이라는 이색 테마 아래 한강 성산대교 남단 요트 선착장에서 VIP고객 대상 요트 시승 이벤트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라올 수 없는 안전의 리더’ 볼보자동차와 삶의 여유를 상징하는 레저 스포츠인 ‘요트’ 와의 만남을 통해 VIP 고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볼보 전 차종의 전시, 시승 및 볼보 오션 레이스 사진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행사에 동원된 크라운라인 요트는 미국 최고의 요트 브랜드로 올해만 총 132대가 국내에서 판매되었을 만큼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또 볼보 펜타 엔진을 장착, 최대 시속 100km 가 넘는 파워풀한 성능과 응접실, 침실, 싱크대 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모두 갖췄다. 크라운라인의 요트는 가격은 최고가가 2억7000만원 선.이번 행사에서 고객들은 크라운라인 요트에 직접 승선, 성산대교-서강대교까지 총 30분 코스로 한강을 운항하며 서강대교 밤섬에서 기념촬영 시간도 갖는 등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한강 선착장에는 S40, S60, S80, XC70, XC90, V50 등 볼보 전차종이 전시됐고 원하는 차종에 대한 시승도 함께 이뤄졌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볼보가 주관하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요트 대회인 '볼보 오션 레이스'의 사진전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볼보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요트 시승 등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VIP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도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종수 기자 js33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