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8월 셋째주(8.14~8.18)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8월 14일(월)재정경제부, 국고채 5년물 입찰 (2조500억원)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재정경제부, 통계로 본 8.15 광복 이후 경제 사회 변화상 (정오)독일 연방통계청, 2Q 국내총생산(GDP) 잠정치(실제 0.9%QQ, 예상 0.8%QQ, 이전 0.4%QQ)영국 국가통계청, 7월 생산자물가지수(실제 0.2%MM, 예상 0.4%MM, 이전 0.1%MM)EU 유로스탯, 2Q 유로존 GDP 잠정치(실제 0.9%QQ, 예상 0.8%QQ, 이전 0.6%QQ) ◆ 8월 15일(화) : 광복절 휴무일.산업자원부, 6월중 서비스수출입 동향 (오전 11시)산업자원부, 내년 에너지지원 공기업 R&D 투자확대 권고 (오전 11시)한국은행, 8.18(금) ‘한은 금요강좌’ 개최-국내 금융기관의 리스크관리 전략 (정오)한국은행, 2006년 7월 가공단계별 물가 동향 (정오)일본 경제산업성, 6월 3차산업활동지수(실제, -0.6%MM, 예상 N/A, 이전 +0.5%MM)영국 국가통계청, 7월 소비자물가지수(실제,예상 -0.1%MM, 이전 +0.3%MM)미국 노동부, 7월 생산자물가지수(오전8시30분, 실제 0.1%, 예상 0.3%, 이전 0.5%)미국 노동부, 7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오전8시30분, 실제 -0.3%, 예상 0.2%, 이전 0.2%)미국 뉴욕연준,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오전8시30분, 실제 10.3, 예상 13.8, 이전 15.6)미국 재무부, 6월 대내외증권매매동향(오전9시, 실제 751억달러, 예상 N/A, 이전 696억달러)미국 주택건설업협회, 8월 주택시장지수(오후1시, 실제 32, 예상 N/A, 이전 39)※ 브레튼우즈(Bretton Woods) 고정환율제도 종결 35주년/미국 재무부 반기 국채이자지급일◆ 8월 16일(수)재정경제부, 국고채 조기환매 실시 (7,000억원)산업자원부, 용산국제학교 개교 기념식 (오전 11시)산업자원부, 포항나노기술집적센터 나노기술 메카 부상 (오전 11시)산업자원부, 미래생활의 중심 ‘스마트 의류’ 상용화 (오전 11시)금융감독원, 금융전산분야 위기대응 통합연습 실시 (정오)정부, 제2차 공무원연금발전위원회 회의 (오후 3시)일본 내각부, 6월 경기선행지수(오후2시, 예상 N/A, 이전 50.0)일본은행(BOJ) 7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오후2시)영란은행(BOE) 8월 통화정책위원회 의사록 공표: 7-0 예상미국 노동부, 7월 소비자물가지수(오전8시30분, 실제,예상 0.4%, 이전 0.2%)미국 노동부, 7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오전8시30분, 실제 0.2%, 예상 0.3%, 이전 0.3%)미국 상무부, 7월 신규주택착공호수(오전8시30분, 실제 179.5K, 예상 1810K, 이전 1850K)미국 연준리, 7월 산업생산(오전9시15분, 실제 0.4%, 예상 0.5%, 이전 0.8%)미국 연준리, 7월 설비가동률(오전9시15분, 실제 82.4%, 예상 82.6%, 이전 82.4%)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총재, 지역경제단체서 연설(오후1시)◆ 8월 17일(목)한국은행, 2006년 2/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오전 6시)산업자원부, 7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산업자원부, 제1차 대중소상생협력위원회 개최 (오전 6시)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산업자원부, 연기금 구조조정전문회사(CRC)투자 본격화 (오전 11시)산업자원부, 탄소나노튜브 양산체제 본격 진입 (오전 11시)산업자원부, 가스안전 기술기준 코드화 추진 (오전 11시)산업자원부, 신기술보육사업 성과 분석 (오전 11시)산업자원부, 여름철 전력수급 현장점검 (오전 11시)한국은행, 2007년 이후 중기 물가안정목표 설정 (정오)통계청, 2006년 2/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금융감독원, 금융감독제도관련 투명성 제고 등 규제개혁 추진 (정오)한국은행, 결제완결성 보장 대상 지급결제제도 지정 (정오)보건복지부, 장애인 소득보장 및 LPG제도 개선방안 (정오)보건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 2007년 최저생계비 심의 의결 (오후 4시)EU 유로스탯, 6월 유로존 산업생산(예상 -0.1%MM , 이전 1.6%MM)EU 유로스탯, 7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예상 0.0%MM, 이전 0.1%MM)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오전8시30분, 예상 317K, 이전 319K)미국 컨퍼런스보드, 7월 경기선행지수(오전10시, 예상 0.0%, 이전 0.1%)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8월 제조업지수(오전12시, 예상 7.5, 이전 6.0)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총재, 지역오찬 연설(오후2시15분)랜달 크로츠너 연준이사, 샌프란시스코 금융컨퍼런스서 연설◆ 8월 18일(금)금융감독원, 퇴직연금 2006년도 7월말 영업실적 (오전 6시) 이성태 한은 총재,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회사 (오전 9시)재정경제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총괄 분과위원회 개최 (오전 9시30분)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오전 10시30분 이후)산업자원부, 복잡한 표준인증제도 실타래 풀어라 (오전 11시)산업자원부, 산자부-민주노총 정책간담회 개최 (오전 11시)권오규 부총리, 중통단 핵심과제 토의 (오후 2시)윤증현 금융감독원장, KRX증선클럽 부산 하계세미나 강연 (오후 6시30분)독일 연방통계청, 7월 생산자물가지수(예상 0.3%MM, 이전 0.3%MM)EU 유로스탯, 6월 무역수지(예상 -12억유로, 이전 9억유로)미국 미시건대학, 8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오전9시50분, 예상 83.6, 이전 84.7)[뉴스핌 Newspim] 최중혁·김동희·김사헌·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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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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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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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