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시국, 사후 금 모으기 대신 사전 지혜 모으는데 힘 합쳐야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명동과 홍대 상점들이 불황을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 내국인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고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크게 줄어든 것 같다. 외식 및 숙...
2024-12-17 17:06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