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공범들 "신상공개·처벌조항 다툰다"…법원에 위헌심판제청 신청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으로 알려진 '부따' 강훈(19) 군과 전직 거제시청 공무원 천모(29) 씨가 법원에 잇따라 위헌법률...
2020-06-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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