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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서 시장직 상실형…대법선고는 내년 초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오 시장이 항소를 예고한 만큼 내년까지 법정 다툼...
2026-07-22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