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25] 이준석 '단일화 역설'...지지율 상승 '덫'에서 승부수 찾는다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는 양날의 칼이다. 단일화가 이슈로 부상하면 지지율 상승에 제동이 걸린다. 현재 30%대의 김문수 국민의...
2025-05-22 06:33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