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인천] 요동치는 SSG 내야, '20년 터줏대감' 최정 대신 고명준 핫코너로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20년간 3루를 책임졌던 SSG 최정의 역할에 변화가 생긴다. 그 자리를 고명준이 이어받는다.SSG 이숭용 감독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
2026-06-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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