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우승’ 김지현 “골프 백, 메 주신 아버지께 마음의 진 덜은 기분” (KLPGA 롯데 칸타타)
‘4년만의 우승’ 김지현 “골프 백, 메 주신 아버지께 마음의 진 덜은 기분” (KLPGA 롯데 칸타타)[뉴스핌=김용석 기자] 김지현이 4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7-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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