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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월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구윤철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2026.01.29. gdlee@newspim.com

2월 9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금융 세미나·금융발전심의회 연석회의(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재기 지원 카드상품 준비상황 점검회의(9시)
금융위, 카드업계의 채무조정 재기 지원 카드상품 2종 출시(9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10시)
금융감독원,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 귀성길을 위하여 소비자에게 유용한 자동차보험 정보를 안내합니다(6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방안(12시)

2월 10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회 대정부질문(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출범 회의(14시)
금융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출범(Kick-off) 회의 개최(14시)
금융위,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증권사 CEO 간담회(15시)
한국은행, 연세대 인구와 인재 연구원 공동 심포지엄(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초고령화사회와 생애말기 필수산업의 활성화(14시)

2월 11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사업설명회(광주, 전남)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정례회의(10시)
금융위, 1월 중 가계부채 동향(12시)
금융위,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카지노업권 간담회 개최(14시30분)
금융위, 예보기금 저축은행 특별계정 부채 처리를 위한 업권 간담회 개최(16시)
금융위, 숨은 금융자산 1.6조원을 금융소비자에 돌려드렸습니다(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6 금융권이 함께하는 설 맞이 전통시장(망원시장) 나눔행사(10시)
금융감독원, 투자자 보호 중심' 내부통제체계 확립을 위한 증권·선물회사 감사 및 준법감시인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을 위한 금융권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한 금감원-중기부-증권업계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풍수·사주를 미끼로 당신의 재산을 노리는 투자 사기를 주의하세요!!!(12시)
한국은행, 2026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지역간 인구이동과 세대간 경제력 대물림(12시)

2월 12일(목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사업설명회(충북, 충남)(14시)
금융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상환부터 재기까지 새출발기금이 함께합니다(10시)
금융위, 충청권에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안내하고 바이오‧반도체 등 지역 첨단산업기업과 소통(14시)
금융위, 2026년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 선정 결과 및 2025년 하반기 신규가맹점에 대한 카드수수료 환급 안내(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은행장 간담회(15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10시)
한국은행, 2026년 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주택가격 상승이 연령별 소비 및 후생에 미치는 영향(12시)


2월 13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신용회복지원 수기 공모전 수상자 간담회(9시30분)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설 명절 전통시장 방문(11시 20분)
금융위, 2026년 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한국은행, 202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12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2026년 설 전 화폐공급 실적(12시)

rom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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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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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 확인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3명에게 추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3명이 추가로 확인돼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경찰은 피해자 3명 모발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냈다. 감정 결과 1명은 동일한 향정신성의약품이 검출됐다. 나머지 2명 중 1명은 미검출, 1명은 회신대기 상태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1명의 의식을 잃게 하거나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수사 초기 김소영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데 대해 살인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피의자가 당시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이었고 구속 수사기간이 10일 밖에 안돼 중대범죄수사공개법 관련 요건을 갖췄다고 보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법률상 요건에 대해 적극 판단하면서 관련 사례집을 작성해 일선에 배포하고 현장 직원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김소영 얼굴과 성명,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가람)는 지난 10일 김소영을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김소영에 대한 첫 공판은 다음달 9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다. krawjp@newspim.com 2026-03-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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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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