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고진영·김효주, 8언더 맹타, 박성현과 파운더스컵 3R 4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고진영과 김효주가 버디 8개를 몰아쳐 단숨에 선두권에 진입했다.고진영(24·하이트진로)과 김효주(24·롯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2019-03-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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