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리포트] 박항서가 쏜 축구 공... ‘한국 기업의 마중물’ 되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축구 공은 둥굴다’라는 말처럼 박항서가 차낸 공이 베트남 한류에 한몫하고 있다. 또 이는 베트남에 진출한 또 진입을 추진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호재...
2019-02-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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