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슬럼프 탈출' 김주형, 절친 셰플러 넘어 시즌 2승 도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긴 슬럼프에서 탈출한 김주형이 세계랭킹 1위이자 '절친'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넘어 시즌 2승과 페덱스컵 순위 도약에 나선다.김주형은 현지시간...2026-07-22 07:27
[LPGA] 김효주, 던도널드 링크스 잔혹사 씻고 시즌 3승 쏜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제2의 전성기'를 달리는 김효주가 지긋지긋한 던도널드 링크스 잔혹사를 끊어내고 옰 시즌 LPGA 투어 3승 사냥에 나선다.김효주는 23일(현지...2026-07-22 07:02
황인범 "아내가 포르투를 좋아해...이적 망설일 이유 없었다"[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를 떠나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었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명문 구단에서 새로운 도전...2026-07-21 18:35
[디오픈] 2벌타 받은 디섐보 "트럼프에게 전화하겠다" 발언 파문[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 출전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경기 규정 위반 판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2026-07-21 10:23
[MLS] 월드컵 마친 메시, 올스타전 불참...손흥민과 첫 호흡 불발[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준우승으로 이끈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 휴식에 들어간다.글로벌 스포츠 전문매...2026-07-21 09:23
'발롱도르 2회 수상' 케빈 키건, 암투병 끝에 75세로 별세[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발롱도르를 두 차례 수상하고 리버풀과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이 암 투병 끝에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키건의 가족은 20일(...2026-07-21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