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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사라진 밤' 김강우 "외로운 현장이었죠" [뉴스핌=장주연 기자] 숨이 막혔다. 소품 같은 삶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부와 권력이 아닌 꿈을 위해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그래서 결심했다. 아내를 죽이기로. ... 2018-03-08T23:0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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