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증축’ YG 합정동 본사 9년째 철거명령 ‘무시’
[서울=뉴스핌] 이학준 노해철 기자 = 성접대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승리의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건물 무단 증축으로 철거명령을 받았음에도 이행강제금을 ...
2019-04-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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