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준강간·강제추행' 배우 강지환, 최종 유죄…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3년 확정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자신의 집에서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하는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3) 씨가 상고심에서 유죄를 확정 받았다. 상고심 과정에...
2020-11-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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